26/11/2022 - 04/1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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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Softball World Cup 2022 - Official Payoff

1년 앞으로 다가온 2022 뉴질랜드 WBSC 남자소프트볼 월드컵 홍보 영상 공개

1년 앞으로 다가온 2022 뉴질랜드 WBSC 남자소프트볼 월드컵 홍보 영상 공개
26/11/2021
2022년 11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최하는 WBSC 남자소프트볼 월드컵의 조직위원회는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대회 홍보 영상 및 자원봉사자 모집 캠페인을 공개했다.

2022년 11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 최고의 남자 소프트볼 대회인 WBSC 남자 소프트볼 월드컵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직위원회는 웹사이트를 통해 대회 홍보 영상 및 자원봉사자 모집 캠페인을 공개했다.

LOC 남자소프트볼 월드컵 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인 Fay Freeman과 Bob Leveloff은 “오클랜드에서 개최될 WBSC 남자 소프트볼 월드컵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많은 국제 대회와 마찬가지로 이번 대회 역시 COVID-19의 영향을 받았지만 1년 뒤 최고의 남자 소프트볼 경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우리는 이 대회가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확신하며, 오클랜드에서 참가팀들과 소프트볼 팬 여러분들을 맞이할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 WBSC 남자 소프트볼 월드컵 대회 개최국인 뉴질랜드는 4번 째로 프리미어 이벤트의 개최를 맡았으며, 뉴질랜드 대표팀은 홈그라운드에서 개최된 이 전 세 번의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었다.

1976년, 로어헛에서 개최된 뉴질랜드의 첫 번째 세계선수권대회는 7개 팀이 참가했으나 우천으로 인한 대회 조기 종료로 인해 3승 1패를 기록했던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의 공동우승으로 끝났다.  

28년 후인 2004년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다시 세계선수권대회의 개최국이 된 뉴질랜드는 결승전에서 캐나다를 9-5로 꺾고 3회 연속 세계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2013년 WBSC 남자 소프트볼 세계선수권대회를 개최한 오클랜드가 뉴질랜드 역사상 세 번째로 남자 소프트볼 부문 최고 대회를 개최한 도시가 됐으며, 뉴질랜드는 결승전에서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4-1로 승리해 역대 7개 타이틀 중 6번째 타이틀을 획득했다.

제 17회 WBSC 남자 소프트볼 월드컵에는 5개 대륙에서 총 12개 국가대표팀이 참가를 앞두고 있으며 2021년 유럽 소프트볼 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체코와 덴마크가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2022년 펼쳐질 대륙 선수권대회들은 WBSC 월드컵의 예선전을 겸할 예정이다.